코드베이스를 먼저 이해하고, 대안 설계를 비교한 뒤 결정이 끝난 작업 계획서 하나로 수렴합니다. 유저 스토리와 스프린트 계획, 그리고 /clear에도 살아남는 파일 기반 진행 기록까지 챙깁니다.
6개 스킬
task_plan.md·findings.md·progress.md를 디스크에 남겨 컨텍스트가 날아가도 작업이 이어지게 만드는 Manus 스타일 플래닝 스킬.
코딩을 시작하기 전에 코드베이스를 먼저 탐색하고, 승인을 받은 뒤 실행자가 추가 질문 없이 그대로 수행할 수 있는 '결정 완결형' 작업 계획서 한 장을 작성해 주는 스킬입니다.
tree-sitter AST 파싱으로 파일 전체를 읽지 않고 코드 구조만 뽑아 토큰을 4~18배 절약하는 코드 탐색 스킬.
저장소 전체를 스캔해 아키텍처·컴포넌트·의존 관계를 담은 인터랙티브 지식 그래프(knowledge-graph.json)를 만들어 줍니다.
코드를 쓰기 전에 대화로 요구사항을 파헤치고 2~3개 대안을 비교해 설계 문서까지 만들어 주는 스킬.
서로를 가차없이 공격하는 5명의 에이전트로 3라운드 교차 비평을 돌려, 살아남은 통찰만으로 실행 계획을 만드는 기획 스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