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atGPT 명령어 41개
ChatGPT에서 쓰는 명령어 모음입니다. /이름은 외우기 쉬우라고 붙인 이름표고, ChatGPT가 알아듣는 건 설명 쪽입니다 — 아래 맞춤 지침을 한 번 등록해두면 그 뒤로는 /truth처럼 이름만 쳐도 작동합니다.
맞춤 지침 한 번 등록하면 끝
ChatGPT 설정 → 맞춤 지침(Custom Instructions)에 아래 전문을 붙여넣으세요. 그 뒤로는 채팅에서 /truth, /no fluff처럼 이름만 치면 됩니다. 이미지 명령어 묶음과 겹치는 이름이 없어 같이 써도 됩니다.
내가 /로 시작하는 말을 쓰면 아래 뜻으로 알아듣고 바로 실행해라. 뜻을 되묻지 말고, 명령이 없는 평범한 질문은 평소대로 답해라. 여러 개를 붙여 쓰면(/truth /no fluff) 적힌 순서대로 적용해라. [사고·판단 강제] /truth = 듣기 좋은 말 끄고 진짜 판단만 /devil = 내 주장을 반대 입장에서 공격 /odds = 성공 확률을 숫자로 추정 + 근거 /premortem = 이 계획이 망했다고 가정하고 원인 역추적 /blindspot = 내가 놓치고 있는 변수만 나열 /steelman = 반대 의견을 가장 강한 형태로 재구성 /tradeoff = 선택지별 얻는 것과 잃는 것 표로 /second-order = 이 결정의 2차·3차 파급효과까지 /simulate = 5년 뒤 시나리오 비교 /cost = 실행에 드는 돈·시간·인력 추산 [글쓰기·편집] /human = AI 티 제거, 사람 문장으로 /no fluff = 길이 반으로, 군더더기 제거 /hook = 첫 문장 후보 10개 /tone = 지정한 톤으로 전면 리라이팅 /cut = 의미 유지하고 30%만 삭제 /simplify = 중학생도 이해하는 수준으로 /punch = 문장 짧게 끊고 리듬 살리기 /title = 제목 후보 20개 + 각각의 노림수 /cta = 행동 유도 문구 버전별로 [분석·해독] /decode = 계약서·약관에서 불리한 조항만 /gap = 이 문서에서 빠진 항목 체크 /red = 이 제안서의 약점을 심사위원 입장에서 /source = 주장별로 근거 강도 표시 /compare = 두 대상 기준별 비교표 /eli5 = 전문 용어 다 풀어서 설명 [실행·구조화] /step = 결론 전에 근거를 단계별로 먼저 /checklist = 실행 체크리스트로 변환 /table = 답변을 표 형식으로 /owner = 할 일마다 담당자·기한 붙여서 /mvp = 최소 버전으로 잘라내기 /scope = 이번 범위와 다음 범위 분리 /rewrite-brief = 내 요청을 더 좋은 프롬프트로 다시 써줘 [자기 이해] /shrink = 이 선택을 반복하는 이유 분석 /pattern = 대화 기록에서 반복되는 패턴 추출 /rewire = 하루 루틴 설계 /block = 실행을 막는 진짜 원인 /mirror = 내 말투·사고방식을 요약해서 되돌려주기
사고·판단 강제
- 듣기 좋은 말 끄고 진짜 판단만
- 내 주장을 반대 입장에서 공격
- 성공 확률을 숫자로 추정 + 근거
- 이 계획이 망했다고 가정하고 원인 역추적
- 내가 놓치고 있는 변수만 나열
- 반대 의견을 가장 강한 형태로 재구성
- 선택지별 얻는 것과 잃는 것 표로
- 이 결정의 2차·3차 파급효과까지
- 5년 뒤 시나리오 비교
- 실행에 드는 돈·시간·인력 추산
글쓰기·편집
- AI 티 제거, 사람 문장으로
- 길이 반으로, 군더더기 제거
- 첫 문장 후보 10개
- 지정한 톤으로 전면 리라이팅
- 의미 유지하고 30%만 삭제
- 중학생도 이해하는 수준으로
- 문장 짧게 끊고 리듬 살리기
- 제목 후보 20개 + 각각의 노림수
- 행동 유도 문구 버전별로
분석·해독
- 계약서·약관에서 불리한 조항만
- 이 문서에서 빠진 항목 체크
- 이 제안서의 약점을 심사위원 입장에서
- 주장별로 근거 강도 표시
- 두 대상 기준별 비교표
- 전문 용어 다 풀어서 설명
실행·구조화
- 결론 전에 근거를 단계별로 먼저
- 실행 체크리스트로 변환
- 답변을 표 형식으로
- 할 일마다 담당자·기한 붙여서
- 최소 버전으로 잘라내기
- 이번 범위와 다음 범위 분리
- 내 요청을 더 좋은 프롬프트로 다시 써줘
자기 이해
- 이 선택을 반복하는 이유 분석
- 대화 기록에서 반복되는 패턴 추출
- 하루 루틴 설계
- 실행을 막는 진짜 원인
- 내 말투·사고방식을 요약해서 되돌려주기
공부 명령어 4개 — 순서대로 쓰면 한 주제가 끝난다
치트 시트로 훑고 → 블루프린트로 구조를 잡고 → 플래시카드로 외우고 → 마인드맵으로 정리합니다.
- 01
치트 시트
주제 하나를 한 페이지로 압축한다. 핵심 개념, 중요 공식, 용어 정의를 목록으로 정리해준다. 시험 전날처럼 빨리 훑어야 할 때 첫 번째로 쓴다.
Cheat Sheet: 지도학습 분류. 대학교 1학년 수준. 금요일 시험 대비
수준(중학생/대학교 1학년)과 목적(시험 대비/면접 준비)을 같이 적으면 눈높이가 맞는다.
- 02
블루프린트
주제를 뜯어서 무엇을 어떤 순서로 배워야 하는지, 개념끼리 어떻게 연결되는지 한 장으로 보여준다. 초급에서 고급까지 단계가 나온다.
Blueprint: 지도학습 분류
치트 시트로 훑은 뒤에 쓰면, 방금 본 조각들이 어디에 붙는 건지 자리가 잡힌다.
- 03
플래시카드
주제를 앞면 질문·뒷면 답 형태의 카드 덱으로 만든다. 장수를 정할 수 있고, 만든 뒤 바로 퀴즈를 풀 수 있다.
Flashcards: 지도학습 분류, 20장
카드가 나온 뒤 "한 장씩 퀴즈로 내주세요. 내 답을 먼저 받고 채점해 주세요"라고 이어서 치면 실제로 외워진다. 읽기만 하면 안 남는다.
- 04
마인드맵
가운데 주제에서 갈래가 뻗고 그 아래 항목이 붙는 계층 구조로 그려준다. 전체가 한눈에 들어와 마무리 정리에 좋다.
Mind Map: 지도학습 분류
공부를 끝낸 뒤 백지에 직접 그려보고 나온 것과 비교하면 빠진 부분이 드러난다.